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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심사 거절 사유 톱5, 처음이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2026-07-20 · 이어다온

"앱 다 만들어서 올렸는데 반려됐어요.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이거 언제까지 붙잡고 있어야 하나요?" 처음 앱을 출시하는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처음 앱을 출시하는 곳 대부분이 최소 한 번은 반려를 겪습니다. 흔한 사유 몇 가지만 미리 점검하면 반려를 피하거나, 반려되더라도 하루 이틀 안에 넘길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 심사 거절 사유는 대부분 데모 계정 누락, 크래시·버그, 개인정보처리방침 부실, 스크린샷 불일치, 완성도 부족 다섯 가지에 몰려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만 출시 전에 확인해도 반려율을 크게 낮출 수 있고, 반려 메일에 적힌 조항 하나만 정확히 고치면 재심사는 보통 하루 이틀 안에 끝납니다.

앱스토어 심사, 왜 처음엔 다 한 번씩 떨어질까?

처음 출시하는 앱이 반려되는 건 실력이 아니라 심사 기준을 몰라서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애플과 구글 모두 심사 가이드라인이 방대하고 수시로 바뀌기 때문에, 처음 앱을 만든 팀이 모든 항목을 다 챙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반려를 아예 안 겪는 것보다, 반려 사유를 빠르게 읽고 정확히 고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앱스토어 심사 거절 사유 톱5

실제로 반려되는 사유는 매번 새롭지 않고, 아래 다섯 가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순위거절 사유해결법
1로그인 데모 계정 누락테스트 계정·비밀번호를 심사 노트에 첨부
2실행 중 크래시·버그실기기로 핵심 기능 전부 직접 눌러보기
3개인정보처리방침 부실URL 연결 + 수집 항목을 실제 기능과 일치
4스크린샷·설명 불일치실제 출시 화면 그대로 캡처해서 등록
5완성도 부족(빈 화면)핵심 기능만이라도 실제 데이터로 채우기

이 중에서도 데모 계정 누락이 가장 허무한 반려 사유입니다. 로그인이 필요한 앱인데 심사팀이 들어가 볼 방법이 없으면, 앱이 아무리 잘 만들어졌어도 확인 자체가 안 됩니다.

앱스토어 심사 거절 사유 톱5 목록 — 데모 계정 누락, 크래시·버그, 개인정보처리방침 부실, 스크린샷 불일치, 완성도 부족
앱스토어 심사, 이 다섯 가지부터 확인하세요

앱스토어 심사 기간은 얼마나 걸릴까?

애플 앱스토어는 보통 1~3일, 구글 플레이는 몇 시간에서 며칠 정도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는 평균적인 기준일 뿐, 앱 카테고리나 첫 등록인지 업데이트인지에 따라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일정을 짤 때는 심사 기간을 최소치로 잡지 말고, 반려 1회분을 미리 여유로 넣어두는 게 실제로 덜 조급합니다.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심사 기간 비교 — 애플은 1~3일 사람이 직접 확인, 구글은 수시간에서 수일 자동 심사 비중이 높음
애플과 구글, 심사 기간부터 다릅니다

구글 플레이 심사와 애플 앱스토어 심사, 뭐가 다를까?

구글 플레이는 자동 심사 비중이 높고 출시 후 정책 위반 단속이 강한 편이라면, 애플은 사람이 직접 앱을 실행해보는 사전 심사 비중이 큽니다.

그래서 구글은 처음엔 쉽게 통과돼도 나중에 정책이 바뀌면서 갑자기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고, 애플은 출시 전 단계에서 꼼꼼하게 걸러지는 대신 한 번 통과하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두 스토어 모두 낼 계획이라면, 애플 심사 기준으로 먼저 맞춰두면 구글 쪽 반려는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반려당했을 때 재심사, 어떻게 준비할까?

반려 메일에 적힌 가이드라인 조항을 그대로 읽고, 그 조항 하나만 고쳐서 재제출하면 됩니다.

지적받지 않은 다른 기능까지 손대면 심사가 처음부터 다시 진행되듯 늘어질 수 있어, 지적된 부분만 정확히 고치는 게 가장 빠릅니다.

답변란이나 노트에 어떤 부분을 어떻게 고쳤는지 짧게 설명을 남기면, 심사팀이 확인하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반려 후 재심사 준비 3단계 도식 — 반려 사유 확인, 지적된 부분만 수정, 답변란에 상황을 설명하고 재제출
반려됐다면, 이 순서만 지키면 됩니다

재심사까지 시간이 걸리는 게 부담스럽다면, 처음부터 심사 기준에 맞춰 설계하는 MVP 개발 방식으로 범위를 좁혀 출시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출시 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제출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네 가지만 스스로 확인해 보세요.

앱 출시 전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네 가지 — 데모 계정, 실기기 테스트, 개인정보처리방침, 스크린샷 일치 여부 확인
제출 전 5분, 이 네 가지만 확인하세요

이 네 가지 중 하나라도 걸린다면, 제출 전에 먼저 고치는 게 재심사보다 빠릅니다.

정리하며

앱스토어 심사 거절 사유는 대부분 데모 계정, 크래시, 개인정보처리방침, 스크린샷, 완성도 다섯 가지 안에서 발생합니다.

반려는 실패가 아니라 흔한 과정입니다. 사유를 정확히 읽고 지적된 부분만 고치면 재심사는 금방 끝납니다.

반려부터 재승인까지 타임라인 예시 — 심사 제출과 반려 통보 0일차, 반나절 안에 사유 확인 후 수정, 재제출 후 1~3일 안에 재승인
가벼운 반려는 며칠 안에 넘길 수 있습니다

출시 전에 심사 기준까지 함께 점검받고 싶다면 앱 개발 서비스에서 기획부터 심사 대응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인해 보세요. 견적을 먼저 정하는 순서가 궁금하다면 앱 개발 비용보다 먼저 정해야 하는 3가지도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반려 사유가 여러 개면 한꺼번에 고쳐서 재제출해도 되나요?
네, 여러 사유를 한 번에 수정해서 다시 제출해도 됩니다. 다만 지적받지 않은 기능까지 크게 바꾸면 심사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될 수 있어, 지적된 부분만 고치는 게 안전합니다.

Q. 앱스토어 등록 방법은 홈페이지 등록과 다른가요?
네, 다릅니다. 앱스토어는 개발자 계정 등록 외에 스크린샷 준비, 개인정보처리방침 연결, 심사 제출이라는 별도 절차가 있어 홈페이지 오픈보다 확인할 항목이 많습니다.

Q. 심사가 반복해서 반려되면 앱스토어 등록비를 다시 내야 하나요?
아니요. 개발자 계정 등록비는 연 단위로 한 번 내는 비용이라 재심사를 몇 번 받아도 추가 등록비는 들지 않습니다. 다만 반려가 반복되면 출시 일정은 늦어질 수 있습니다.

Q. 앱스토어 등록 기간(계정 만들기부터 출시까지)은 얼마나 걸리나요?
개발자 계정 승인에 며칠, 심사에 다시 며칠이 걸려서 처음 등록하는 경우 보통 1~2주는 여유 있게 잡는 게 안전합니다.

기획부터 심사 대응까지, 처음 출시하는 앱도 매끄럽게 도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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